나눔 : 내 마음 속에서 포기한 것은?
목자 안태욱 : 엄마를 예수님이 만나주셨으면 좋겠어요.
부목자 이시현 : 아빠와 오빠를 예수님이 만나 주셨으면 좋겠어요.
김찬영 : 친구들 앞에서 얘기하고 발표하는 것이 어려워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예수님이 오셔서 고쳐주세요.
[기 도]
김은성이 교회에 안 왔는데 초신자인 은성이 엄마가 교회에 잘 나와서 은성이도
빠지지 않게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