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자 : 편주영
부목자 : 이유빈
목 원 : 강성현
고난의 참뜻
예수님 발 씻긴 사람은 마리아
"산자의 하나님"
나 눔 : 내 마음속에 포기한것은 무엇인가?
이유빈 : 토요일만 되면 컴퓨터가 하고싶다.
그것을 포기하고 싶다.
강성현 : 컴퓨터를 많이해서 포기하고 싶다.
편주영 : 친구와 싸우고 싶지 않은데 포기가 된다.
^^^기도제목^^^
편주영 : 엄마가 동생때문에 힘들지 않기를....
이유빈 : 엄마가 소리지르지 않기를...
강성현 : 컴퓨터 많이 하지 않기를...
이유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