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향아B 집사님
찬양: 나는야 주의 어린이, 예수님께 등
설교: 이태근 목사님
말씀: 요한복음 10:11~21
<목숨을 내놓는 목자>
이태근 목사님의 몸을 던지는 설교말씀은 오늘도 이어졌답니다. 찜질방에서 쓰는 양모자수건을 직접 만드셔서, 아이들과 목사님, 담당 교사가 함께 쓰며, 선한 목자에 대해서 깨달아 가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나의 모습에 삯군목자의 모습과 늑대모습, 선한목자의 모습도 있는데, 말씀통해 나는 누구의 모습일지 살펴보아요
예수님앞에서 우리는 양의 모습이랍니다. 양은 하얗고 예뻐보여도, 가까이서 보면 더럽고 냄새가 많이 난답니다. 우리도 예수님앞에서 보면 깊은 죄와 시기심이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겠지요?
오늘 밀씀에 나오는 삯군 목자는 가짜 목자여요. 양이 길을 잃던지 늑대에 물려 죽던지 관심이 없고, 자기 품삯에만 관심이 있답니다. 그러나 선한 목자는 자기의 목숨보다 양의 생명을 더 소중히 생각한답니다. 바로 이런 선한 목자가 우리들의 예수님이랍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먼저 생각하고 우리를 소중히 생각하는 분이시랍니다.
삯군 목자는 자기 유익만 #51922;는다고 하는데, 바로 우리들의 모습은 아닐까요? 장남감과 돈때문에 친구, 동생 부모님과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품삯은 무엇일지 생각해 봐요.
양을 잡아 먹는 늑대는 매사에 시비걸고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양도 사실은 더럽고 냄새나고 자신을 지킬수도 없는 연약한 존재이지만, 예수님이 보혈의 피로 깨끗게 해 주신답니다. 우리들도 목장에서 오픈하면 예수님께서 깨끗이 씻어 주신답니다.
우리들은 선한 목자로 주변사람들을 돌보며, 내 안의 죄를 봐야 돼요.
나눔: 나의 모습에는 삯군목자, 늑대, 양의 모습 중 어떤 모습이 있을 지 나눠 보아요.
새친구: 강해지, 한기훈
등 반: 조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