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온, 나정대, 김하영, 정하담
40명 출석
나눔
안시온. 집에 휴대폰 충전기가 터질까 걱정.
엄마한테 자주 혼남
나정대. 주말에 게임을 많이 함
김하영. 이번주 크게 다쳐 너무 아파서 토까지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