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말과 값진 말
Q.내가 하는 헛된말은?
보배- 아빠와 티비시청 전쟁을 해요. 조금씩 보겠다고 약속하고 서로 지키지 않아요.
재윤- 저는 헛된 약속을 하지 않는데 엄마가 수영장에 데려가주기로 하고 지키지 않았어요.
태인- 동생에게 나쁜말을 하지 않기로 했는데 지키지 못하고 나쁜놈! 느린놈이라고 나쁜말 하게 돼요.
주원- 없음
Q.내 생각대로 하지 않기위해 누구에게 묻나요?
보배- 하나님과 엄마에게 물어요.
재윤- 물어보지 않아요.
태인- 엄마
주원-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