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약점은?
지민: 화날때 때리고 부시고 꼬집는다
예진: 오빠가 귀찮게하면 참다가 때리고 운다.
희원: 5살 동생이 때리는데 참다가 한방 먹여요
내가 말씀을 전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예진: 이민서, 김혜경 친구
희원: 아빠가 교회는 다니는데 하나님이 없다고 해요
* 기도제목: 윤서가 교회 올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