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3월2일
제목: 행복한 사람VS불행한 사람
설교요약
죄를 고백하지 못한 사람
죄를 용서받고 잘못을 용서받는 사람은 행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회개 하실일을 원해요. 여호와께서 더 이상은 묻지 않는 사랑과 마음에 것이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눔: 나의 숨겨 놓은 죄는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 부모님 앞에 고백하지 못한 죄는?
주시우
형아의 게임기로 게임을 하는 날이 아니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형아가 모르게 게임을 했다. 그래서 두려웠어요~
소지원
언니의 보석을 몰래 가지고 있었다. 언니에게 말을 하지 않았는데...
나중에 언니가 와서 찾아서 가지고 갔어요.
유에녹
입술을 자꾸 잡아 뜯어요. 엄마가 입술이 더 트니깐 뜯지 하지 말라고 했는데 자꾸 입술에 손이 가요. 엄마한테 들키면 안 한것처럼 숨으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