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나는 집이나 학교에서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질서와 경계를 잘지키고있나요?
조수아: 저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지만 마음은 친구를 미워하고있어서 질서와 경계를
지키고 있는것 같아요.
이상기: 다른 사람은 동생을 잘돌봐 주는 것 같은데 상기는 잘돌봐주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서 질서와 경계를 지키고 있지 안는 것 같아요.
선생님: 사촌 동생 집에 갔는데 싸워서 동생이 나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