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희:주일날 아이에게 놀러가자고했을 때 주일날은 지켜야 한다고 전했어요.
이예은:밤에 혼자 일어났는데 너무 무서웠지만내 뒤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생각해서 다시 잘 잤어요.
김규민:학교에서나 집에서 화장실 가는 것을 두려웠는데 항상 애들이랑 같이 다녔는데 혼자 가게 되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갔어요.
나:형이 날 때리면 누나가 때리지 말라고 외처줘요. 그래서 라합 처럼 보호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