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들어서 기분 좋았던 것은? 어떤 때에 무서웠나요?
조수아: 집에 혼자 있을 때 무서워요. 엄마가 잘했다고 할 때 기분이 좋았어요.
박정현: 정현이 동생이 등을 쳐서 아프고 무서웠어요. 친구지원이와 많이 놀아서 좋았다.
임동진: 아빠가 다리를 다쳐서 죽을 까봐 무서웠다. 문방구에서 뽑기를 했는데 좋아하는
딱지가 나와서 좋았다.
선생님: 엄마가 잘못걸어서 죽을 까봐 두려웠어요. 보고서 잘썼다고 칭찬했을 때
적용: 엄마 아빠 또는 친구에게 힘내 라고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