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 방식 v s 하나님 방식
나눔: 나에게 있는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과 가지고 싶은 습관은?
조수아: 동생을 때리고 미안 하다고 하고 엎어 준다.
이도연: 엄마를 도와줘요.. 오빠를 자꾸 때려요. 오빠를 사랑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선생님: 방 청소 잘 하는 것 짜증 내는 것 바로 바로 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