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사람들이 나를 보면 예수님을 믿고 싶어질까? 안 믿고 싶어 질까?
박정현: 교회 안다닌 친구에게 교회 다닌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예수님이 슬퍼하겠어요. 친구에게 교회 가자고 말할께요.
조수아: 친구들에게 교회 가자고 말했어요. 그래서 도연이와 같이 왔어요.
이도연: 예수님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친구들에게 교회 가자고 말하며 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