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나에게 있는 므낫세는?
선생님: 수아가 말을 안했을때 힘들어서 미운 마음이 들었는데 기도하고 회개하니 수아가 웃어주어서 좋았다.
박정현:골프시험에 지원이는 합격했는데 나는 떨어져서 속상한 마음에 지원이를 미워 하는 마음이 들었다.
임동진: 친구가 바지 벗으라고 해서 친구엄마에게 일렀다 그래서 친구가 혼났다.
조수아: 교회 친구가 바닥에 침#48183;어서 더러워져서 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