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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세요.
1. 하나님은 혼내실 때에도 사랑하세요.
2. 예수님은 우리 대신 벌을 받으셨어요.
나눔:혼났는데 나를 사랑하는 것을 아는것은?
선생님:직장이 없어지는것,아들이 집중을 잘 못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사랑하는 동생이 말씀 안에 견고히 서지 못해서 우울해 하고 잠도 못 자는 병에 걸린 것,아이 아빠가 자꾸 여자 친구와 나타나서 마음을 힘들게 하는 것이 선생님에게는 문둠병과 같은 고난이에요. 그러나 이 고난이 있어서 선생님의 잘못을 보게 돼었어요. 그래서 혼내시기 위해 고난을 허락하시지만 천국에 갈 수 있게 하나님 인도하시는 사건임을 깨닫게 돼니 혼 날때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것을 깨달았어요.
강성현:엄마가 혼낼때 까지 숙제하라는 순종이 안되는데 엄마가 나를 혼내시는 것이 사랑인 것을 알아요. 하나님께서 엄마를 통해 나를 야단치게 하시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순종 잘 하라고 주시는 사랑의 표현이에요.
이예은:동생을 괴롭히니 동생이 징징거려 내가 엄마에게 혼났어요. 억울하다고 생각했는데 동생을 자꾸 괴롭히는 나쁜 습관을 고치기 위해 나를 위해 야단치신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앞으론 동생을 괴롭히지 않을 꺼예요.
김규민:게임을 많이하는 것에 좋은 말로 하셨는데 계속 멈추지 않으니 아빠가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냈어요. 내가 눈이 안좋아질것 같아 걱정이 돼서 화내신 것을 알게 돼었어요.
김진솔: 어제 저녁에 조용히하라는 말을 안들어서 혼났어요. 그런데 사람들 말을 안 듣는 내 모습을 고쳐주려는 것을 알아요. 앞으로 말을 잘 듣도록 노력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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