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남편없이 혼자 아이를 키우느데 부모님이 도와주지 않은것 같아 죽고 싶었어요.
그리고 아이 아빠도내가 싫어하고 하지 말라는 일들을 일부러 할 때는 너무 화가 났어요.
다른 사람을 죽이고 싶기보다는 죽고싶었는데 예수믿게 해준 부모님이 최고 좋은 부모님.
부모님은 의지의 대상이 아니라 감사의 대상이라고 하셔서 이 말씀 듣고 회개하고 지켜주셨어요.
이예은: 4살때 케리비언을 갔는데 유수풀에서 떠내려 갔는데 구조되어 살았어요.
김규민: 아빠가 음주운전을 해서 사고가 날 뻔 했는데 구해주셨어요.
김진솔: 계곡에서 미끄러져 빠졌는데 다행히 살았어요.
강성현: 삼촌이랑 물고기를 잡다가 물에 떠내려가서 죽을뻔 했는데 지켜주셨어요.
하나님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