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제목 : 요즘 내가 변하 것은 무엇이죠?
임동진 : 예전 교회에서 예배 시간에 장난 치고 돌아다녔는데 지금은 예배에 집중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조수아 : 동생 안나 에게 화를 냈었는데 지금은 동생에게 화내는 것이 줄었어요.
임주아 : 엄마에게 장난감 사달라고 했는데 다음에 사준다고 해서 엄마에게 짜증도 많이 냈었는데 지금은 짜증을 안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