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 요약
천막집은 우리 몸을 말한다. 천막집은 내가 고난을 받아서 말씀으로 내 속의 잘못된 생각이 무너지고 깨지는 것이다.
천국을 기대하는 삶은 내 짐을 벗어버리는 것이 아니고 나의 천막집을 그대로 가지고 옷위에 덧 입는 것이다.
천국을 누리는 삶은 이땅에서 너무 추운 겨울이 올수도 있는데 이 고난을 잘 넘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없애주세요~가 아니다. 잘 깨지고 나의 부끄러움을 잘 드러내야 한다.
* 나눔 질문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깨져야 할 나의 질그릇은 무엇인가?
* 나눔
김영애선생님 - 선생님은 잔소리 꾼이라고 하민이가 말했어요. 그래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잔소리를 줄이고 사랑말 전하기.
손희성 - 예수님을 믿지 않는 김효주 친구에게 큐티 책을 사서 전해 줄꺼예요.
김하민 -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부끄럽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