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31일 "강진아 선생님" 목장보고서
보고자 : 유시온
나눔제목 : 내가 져야 하는 십자가는?
선 생 님 :
지금 예목훈련에 들어 갔는데 바쁜일 가운데 예목 숙제 하는게 힘들고 지쳐요.
이것이 나의 십자가예요.
유 시 온 :
다 힘들어요.ㅠㅠ
유 진 호 :
학교 다니는게 조금 힘들어요.
박 형 진 :
아빠가 성당에 다니시고 형은 교회에 안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