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쌤이 멀리 이사를 가서 더이상 3-24반 친구들과 예배드리고 나눔을 할수가 없어져서 아쉬운 작별인사를 했어요. 에궁.....ㅠㅠ 너무나 미안해요~~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면 또 초등부에 돌아올 수 있을테니까 기도해주세요!!
새로오시는 신종현쌤과 찬양도 즐겁게~ 말씀은 집중해서!! 나눔은 솔직하게^^
잘~ 할수있죠!! 이제껏 너무나 열심히 잘해왔으니까....
쌤이랑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나눔을 했어요.
오늘은 쌤도 그 마지막 우리반 나눔들을 올려봐요.
늘 예배에 빠지지 않고 잘 참석하고, 설교말씀 잘 정리하고, 나눔 잘올리고
큐티도 매일 잘하는 정우,하은,보아~
쌤이 너희들이랑 함께여서 너무나 행복했다^^
사랑해~~ 감사해~~
성경학교때는 한번 더 만나요 ~^^
말씀:고린도전서 1:1~9
제목:사도로 부르셨어요.
사도란 보냄을 받은 사람이예요.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고난받고 힘드는 일을 당하기로 결심한 사람이지요.
아무나 사도가 될 수 있는것은 아니예요.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만 사도가 될 수 있어요. 특별한 사람인거죠.
지금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해서 힘든게 당연한거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도로 부르셔서 그런거니까 이해하고 감사할수가 있지요.
1.고난으로 부르세요.
2.다른 이들이 복 받는 것을 감사해요.
3.양육해가실 하나님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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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과 나눔 **
1)나는 우리집에서 어떤 고난으로 부르셨나요?
2)친구는 내가 못가진 어떤 복을 가지고 있나요?
정우
1) 공부를 많이 했는데도 더 많이 하라는 엄마의 말.
2)한결이(친구)-- 축구를 너무 잘함
하은
1)엄마가 이것저것 시키는 잔소리
2)적용,나눔시간에 나눔을 빨리 잘 생각해서 대답하는 애들
보아
1)엄마 잔소리
2)친구들--휴대폰(인터넷폰)갖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