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월10일 주일
말씀 : 역대상 21:1~7
제목 : 교만과 열등감은 똑같아요!
1.열등감때문에 자랑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다윗이 인구조사를 한 것은 자랑하고 싶어서였어요.
2.하나님은 자랑하는 자에게 벌을 주시고 뉘우치는 사람을 기뻐하세요.
혹 잘못한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께 용서를 빌면 금방 용서하시고 기뻐하세요.
3.수고하는 사람이 기쁨을 누려요.
<적용질문>
1.나는 무엇을 잘난척 하나요?
2.나는 무엇때문에 주눅이 드나요?
3.목장보고서와 나눔을 올리고 보는 수고를 합시다!!
***하은이
"난 잘났어~ 똑똑해" 하면서 친구들에게 잘난척을 잘해요.
그런데 사람들 앞에 나가서 말하는거는 너무나 주눅이 들고 하기 힘들어요.
***보아
"난 정말 여행을 엄청 많이 다녀봤거든~~ " 하면서 부모님과 여행많이 다닌걸
친구들에게 자랑해요. 그런데 공부 못하는건 너무나 주눅이 들어요.
***정우
잘난척하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친구들과 비교해 볼때 내가 더 공부를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주눅들어요.
***미현쌤
"나도 잘할수 있는데, 나도 아는데...." 하는 생각을 마음속으로 자꾸 하면서 잘난척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잘 알면서도 그렇게 행동하지 못하고, 변하지 못하는 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주눅이 들어요.
^0^ 적용하라고 하신것처럼 이번주에는 쌤까지 우리반 모두들 목장나눔 올려주고
또 친구들의 나눔올린거는 읽고 댓글도 달아주는거다~~
함 ,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