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은 어린이날 주일로 특별행사를 갖었습니다.
오리CGV에서 초등부소년부함께 <로렉스>영화관람을 했습니다.
저도 우리반아이들(정우,보아,하은)과 또 정우가 전도해온 친구(동현)과 함께 봤습니다.영화가 정말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영화가 끝난후에 송민창목사님께서 역대상 말씀을 설교하셨는데 오늘 본 영화와 너무나
같은 얘기를 하셔서 알아 듣기가 쉬웠습니다.
시골청년 윈슬러는 크게 성공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자기가 살던 시골의 고향과 가족들을 떠나 힘든 여행을 하다가 트러풀라 숲을 발견하고 너무나 기뻐합니다.
알록달록 환상적인 트러풀라 나무가 자신의 꿈을 이루어줄수 있기때문입니다.
윈슬러가 나무를 잘라내어 만든 것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인기가 있습니다.
금방 큰 부자가 되었지만 .... 마지막 한그루 나무마져 잘라 버렸을때 깨닫습니다.
더이상 나무가 없기에 윈슬러도 아무것도 만들어 낼수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무덤처럼 무섭게 변해버린 숲에 홀로 남겨져서 후회하며 하루 하루 살아갈 뿐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나무에 관심을 갖은 소년 테드는 마지막 하나 남은 귀한 트러풀라 나무의 씨앗을 심고
이제 무덤처럼 죽음이 드리운 숲을 다시 생명이 자라는 숲으로 변화되길 기대합니다.
"나무를 심자" 라고 신나게 노래를 부릅니다~~
오늘 역대상 1장 말씀에도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구원의 족보(씨)가 계속되어져 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중에 특별히 나를 소중한 생명의 씨앗으로 선택해주시고
그래서 내 안에 생명의 씨가 있습니다.
나도 생명을 죽여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소중하게 여기고 심고 잘 가꾸어 나무처럼 크게 잘 자라도록 키우는 사람이 되기를 하나님께서 바라고 계십니다.
"생명을 심자" 라고 신나게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시편126:5 "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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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반 ~~
오늘 약속 시간 지켜서 잘 모여주고
재미있게 영화봐주고
또 맛있게 햄버거랑 아이스크림이랑 감자튀김이랑 먹으면서 얘기하고.....
넘넘 즐거웠어요 ^^
멀리 안양에서 온 정우의 친구 동현이도 반가왔다^^
이번주는 목장나눔을 선생님이 올린다~ (너희들 신났지. ^,,^ ㅋㅋ)
대신 숙제내준거 시126:5 말씀 암송해오는것과 큐티 매일하기는 꼭 하세요!!
정우랑 하은이는 이번주에는 큐티나눔 올려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