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은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3일만에 다시 살아나신 날이다
주일날 예수님의 살아나심을 기뻐하며 선생님께서 주신 계란을 포장하고 사탕이 달린 주보를 들고
친구들과 선생님과 노방전도를 나갔다
-나의 마음속에는 빨리 노방전도를 끝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친구들에게 지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었고
-많은 아저씨 아줌마에게 예수님 믿으라고 전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그래서 나는 전도지를 다섯개를 전해 드리고 계란은 네개를 주었는데
받은 분들이 감사하다고 하셨다 받은 분들이 예수님을 잘 믿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나의 친구 종범이와 륜기가 전도축제에 오기를 기도합니다*
(종범이는 지난 금요일날 가위로 내손을 다치게 한 친구이지만 내가 용서해 준 친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