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구원을 위한 말씀
눅:1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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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들은 그들이 믿는 하나님만 옳다고 여기면서 예수님이 믿는 하나님은 틀렸다고 하며 싫어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싫어한다는 것을 아셨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안식일날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치시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 교회에 마음에 안 드는 친구가 있거나 나를 싫어하는 친구가 있어도 예수님처럼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드려야합니다.
예수님이 안식일날 회당 안에서 가르치실 때 그곳에 18년 동안 허리가 꼬부라져 펴지 못하는 병에 걸린 여자가 있었는데 예수님이 보시고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 그 여인은 몸이 아픈 힘든 상황에서도 공동체 안에서 예배를 잘 드리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보시고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초등부 친구들~ 몸과 마음이 아픈 친구들이 말씀을 듣기위해 예배에 오는 모습을 보면서 불쌍히 여기며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힘든 고난이나 병에 걸렸어도 예배 잘 드리고 있으면 하나님이 보시고 반드시 고쳐주십니다.
그 여인은 열심히 예배를 드렸지만 18년 동안 허리가 꼬부라져 있었습니다.
믿음 생활을 해도 육체적 고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교회 열심히 나가도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18년 동안 예배드리며 기다렸더니 예수님이 찾아 오셔서 둘러보시고 고쳐주셨습니다. 그 여인은 병을 고쳐주신 분이 예수님인 것을 알고 찬양 하였습니다.
그러나 회당장은 안식일에 병을 고치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율법을 거스르는 행위라고 하며 싫어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율법만 내세우며 자신들의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회당장에게 외식하는 자들아~ 위선자들아~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을 듣고 회당장이 당황해서 부끄러워했습니다.
적용
1. 나를 싫어하거나 내가 싫어하는 친구가 있어서 교회나 학교에 나가기 싫었던 적은
없나요?
2. 18년 동안 꼬부라져 있었던 사건은 무엇입니까?
힘든 사건이 있으면 나누어보세요.
3. 예수님이 내 삶에 오시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권예리 선생님 나눔
공부가 더 하고 싶어서 부모님께 편입을 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안 된다고 하셔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일단은 부모님 뜻에 순종하기로 했지만 편입에 대한 저의 생각을 아직 못 내려 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