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말씀과 증거
눅: 11:27~36
예수님이 많은 기적을 행하셨는데도 사람들은 계속 우리에게 기적을 더 보여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시대는 악한세대라고 하십니다.
기적보다 말씀이 더 중요한데 사람들은 예수님의 기적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기적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나의 표적 말고는 없다고 하십니다.
왜 갑자기 요나 얘기를 하셨을까요?
요나는 니느웨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배를 타고 다스시로 가다가 하나님의 노하심으로 물고기 뱃속 갇혔다가 3일만에 기적적으로 살아나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3일 만에 다시 살아나는 기적을 보이심으로 증거가 되셨습니다.
니느웨 사람들은 이방인이었지만 회개하라는 요나의 말에 즉시 순종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믿는 이스라엘 백성은 회개하라는 말씀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믿는 너희는 왜 회개를 하지 않느냐고 하십니다.
예수님 말씀의 불이 우리가운데 있는데 자꾸 표적을 구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이미 우리 삶 가운데 기적이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감사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자꾸만 더 보여달라고 합니다.
초등부 친구들~ 말씀의 빛을 보기위해서는 큐티를 더 열심히 해야합니다~
말씀의 빛이 친구들 가운데 가득차서 표적보다 말씀을 더 사모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 할 줄 아는 초등부 친구들이 됩시다~~^^
적용
1. 나에게 당연한 것 이였지만 생각해보니 나에게 감사한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