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참된 제자
눅 6:46~49
1. 제자가 되는 것은 말씀 듣고 행하는 자입니다.
큐티도 하고 설교도 듣는데 왜 안 변할까요?
그것은 바로 말씀을 듣기만 하고 적용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적용은 행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도 적용을 하지 않으면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주일날 교회 와서 설교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해야 참 제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제자는 반석위에 집을 짓는 자입니다.
바위(말씀) 위에 집을 짓는 것이 반석위에 집을 짓는 것입니다.
바위를 깨고 집을 짓는 것은 너무 힘들지만 홍수가 왔을 때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모래 위에 집을 지으면 홍수가 오면 금방 무너집니다.
예수님 믿어도 홍수와 같은 고난은 올 수 있습니다.
고난이 왔을 때 하나님 말씀 잘 듣고 행하고 있으면 절대 요동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반석위에 집을 짓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여~주여~ 하면서 속으로는 하나님 뜻과는 다르게 자기 뜻대로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모래위에 집을 짓는 자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고난이 오면 마음이 흔들려 쓰러지고 맙니다.
말씀 속에서 내 죄를 보고 잘못된 생각들이 깨어져야 합니다.
초등부 친구들도 주일날 설교 말씀 들을 때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요~ 이것이 바로 자기의 죄를 보는 것이랍니다~^^
초등부 친구들 모두가 말씀을 잘 듣고 행하여서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어요~
적용
1. 내가 깊이 파고 깨서 기초를 놓아야 할 반석, 가장 변하지 않은 내 모습은 무엇 입니까?
2. 참된 제자의 삶은 자기 죄를 보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인데,
내가 죄인임을 알고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조 희연 선생님 나눔
저는 남편을 무시하는 교만함이 있습니다. 남편이 화를 내면 저는 더 큰 소리로 화를 냅니다. 사소한 일로 트집을 잡는 남편을 볼 때 마다 무시가 되고 화가 납니다. 큐티도 하고 말씀도 듣지만 남편의 질서에 순종이 안 되는 것이 저의 변하지 않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