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가랴의 노래
눅: 1:67~80
1. 하나님의 구원을 찬양합니다.
아이가 없었던 사가랴에게 천사가 나타나 곧 아이를 가질 것이라고 했지만 자신은 나이가 많아 아이를 가질 수 없다고 하며 천사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가랴는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사가랴는 자기 생각에 충만해 있다가 10개월 동안 벙어리로 살아야 하는 고난을 격으면서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사가랴가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성령이 충만해져서 구원의 능력은 예수님 밖에 없다고 자랑합니다.
2.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왜 사가랴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했을까요?
몇 천 년전에 하신 약속을 지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심으로 인해 원수의 손에서 구원 해 주시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3. 사가랴의 노래는 예수님만 높이는 노래였습니다.
사가랴는 늦은 나이에 요한을 얻었지만 그의 아들을 자랑하기 보다는 앞으로 오실 예수님만을 더욱 더 높였습니다. 그리고 요한에게 너는 가장 높으신 분의 예언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만 높이는 삶을 살게 될까요?
예수님만을 높이는 삶을 살려면 광야에서의 삶이 있어야합니다.
광야에서 훈련을 받아야 예수님을 드러낼 수 있게 됩니다.
제사장의 아들인 요한은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30년 동안 광야에서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며 앞으로 오실 예수님의 길을 준비했습니다.
초등부 친구들도 각자 힘든 광야의 훈련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싸우거나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거나 ...
그럴때 마다 더 열심히 큐티 하고 적용을 잘 하고 있으면 어느날 주위의 믿지 않는 친구들이 달라진 초등부 친구들을 보면서 예수님을 궁금해 할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드러내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적용
1. 예수님보다 더 자랑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습니까?
2. 내가 인내하며 기다려야 할 광야의 훈련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