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교회에 습관대로 충성합시다.
(눅: 1:5~14)
1. 그런데의 삶이 있습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에겐 아이가 없었습니다.
이들이 잘못을 많이 해서 아이가 없었을까요? 아닙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하나님의 계명과 법도를 누구보다 잘 지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아이가 없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초등부 친구들도 예배 잘 드리고 큐티 열심히 하는 의로운 친구들입니다.
그런데... 왕따를 당하는 문제, 부모님이 자주 싸우는 문제, 공부를 못해서 부모님께 혼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예배를 잘 드려도 그런데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차례대로 충성해야 합니다.
사가랴는 제사장이었습니다.
그 당시 제사장에게 자식이 없다는 것은 #51922;겨 날 수 있는 큰 일이었습니다.
사가랴는 이렇게 힘든 그런데의 문제가 있었지만 차례대로 충성하였습니다.
초등부 친구들도 그런데의 힘든 문제가 있어도 큐티 열심히 하고 주일날 기도 순서가 되면
교회 습관대로 충성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를 준비 해야합니다.
3. 기도가 응답되는 그때가 있습니다.
사가랴에게 그런데의 문제가 있었지만 차례대로 충성했기 때문에 엘리사벳이 임신을 하게되는 그때가 왔습니다.
적용
1. 습관대로 충성해야 될 것은 무엇인가요?
2. 열심히 큐티하고 예배드리는데 안되는 그런데가 있나요?
3. “그때”를 기다리지 못해 순종하지 않은 경험이 있나요?
이미희 선생님 나눔
선생님의 남편은 바람을 피우고 아들은 매일 싸워서 친구들을 다치게해서 많은 치료비를 내야했습니다. 선생님은 큐티도 열심히 하고 예배도 잘 드렸지만 그런데의 힘든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요동하지 않고 교회의 습관을 따라 차례대로 충성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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