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 시 : 2011. 10. 2 sun
♣ 시작기도 : 김 성진 학생
♣ 사 회 : 임 한나 선생님
♣ 적 용 : 김 경해 선생님
♣ 설교 및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
오늘은 큐티상과 나눔상을 받는 날이였어요 상 받은 친구들만 매번 받지 말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은 상 나눠가졌으면 좋겠는데~~ 열심히 해보자구요...
<감옥에서 외쳐야 합니다>
1.억울한 일로 감옥에 갇혔어요.
감옥은 나쁜 일을 하는 자가 갇히는 곳이잖아요. 그런데 바울과 실라는 나쁜 일도 하지 않았는데 억울하게 귀신들린 여종을 고쳤다는 명목으로 주인에게 고발을 당했답니다. 불쌍한 여종을 고쳐줬는데 그것으로 점을 치고 돈을 받아왔던 주인은 갑자기 자기의 돈벌이가 끊기니까 바울과 실라를 잡아가라고 한거였어요. 집집마다 이처럼 바울과 실라처럼 억울하게 갇힌 사람이 있답니다. 내가 억울하게 당한 일은 무엇일까요? 동생이 컵을 깼는데도 엄마는 나만 혼내키고, 형이 날 때렸는데도 아빠는 나만 혼내는 일등이 갑자가 마구마구 생각이 나지요? 또 학교에서 같이 떠들었는데 나만 혼날때도 있었네요.... 그러나 바울은 억울해요하면서 하소연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감옥안에서 기도와 찬송을 했다는군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요? 바울의 입장에서 보면 억울할 게 없었어요. 왜냐면 바울은 신실하고 죄없는 스데판집사을 줄일때 같이 죽이라고 소리치며 돌을 던진 자였거든요. 내가 지금 감옥에 있다고 억울해하지만 말고 곰곰히 생각해 보면 우리모두는 억울해 할일이 없답니다.
2. 감옥에서 도망치지 않아요
바울은 옥문이 열리는 기적을 맞봤는데도 도망가지 않았어요. 기도의 응답이라 생각하고 우리같으면 얼른 뛰쳐 나왔을텐데~~ 간수는 또 잠들어 있고~~ 바울과 실라는 살려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어요. 영혼구원을 위해 오히려 기도했답니다. 죄 짓고 감옥에 온 죄수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어요. 내가 갇힌 감옥은 어디인가요? 그저 살려달라고만 나가게 해달라고, 난 억울해요, 내 옆친구가 자꾸 날 괴롭혀요! 라고 기도했는데 그 친구가 넘어졌어요 그러면 우리는 '응답받았어' 라고 할 것이 아니라 그 친구의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워야 해요.
3. 구원의 소리로 외쳐야 해요
적용: 내가 큰 소리로 외쳐야 될 소리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