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장 보고서^.^
찬양:오늘같이 좋은 날,흰눈처럼 양털처럼,
믿음의 씨앗,여호와의 말씀따라,
내 안에 계시는 주,온맘다해
설교제목:감옥에서 외쳐야 합니다.
1.억울한 일로 감옥에 갇혔다.=나는 어떤 감옥에?
=감옥살이나 갇힌 가족이 나에게 있나요?
2.감옥에서 도망치지 않았다.=왜 도망치지 않았나?
=살려달라 기도한게 아니라,죄수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한 것이었기 때문이에요.
3.바울은(감옥에서)구원의 소리로 외쳤다.

선생님 간증 후 간식시간.
나눔시간이 왔도다~ -_-;
나눔질문:내가,억울했었지만 알고보면 억울하지
않은 일이 뭐가 있을까요?
채연이:분명히 동생이 나를 때렸는데,엄마가 왜
가만히 있는 동생을 때리냐고 말했을때 억울했다.
선생님
채연이가 먼저 때린적도 있었을 꺼니까 억울한 일은
선생님은 아니라고 봐요~
채연이:네~
성진이:형이 거실에서 TV로 무서운 공포영화 본다고,
저보고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 말라 그랬다.
나오면 혼난다고 해서 억울했었다.
선생님
성진이는 그래서 그런 억울한 일이 있었구나~
유민 :어디서든지 컴퓨터나 TV나 휴대폰이나 동생이
먼저 차지해서 1시간이나 한판만 한다 해 놓고
1시간30분이나 세판을 해서 정말 억울했다.
선생님
유민이가 먼저 차지해서 그랬던적도 있었을꺼니
억울해 할 것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