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싫어요
사도행전 10장 9~16절
11장 13~18절
1.우리끼리만 싫어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족, 우리반 친구,우리 한국사람 일수도 있습니다. 유대인 베드로는 고정관
념이 있어서 유대인의 전통으로 날짐승과 기어 다니는 짐승을 먹으면 안되다고 생각했습
니다.보자기 환상을 본 베드로는 보자기에 날짐승과 기어다니는 짐승이 있었는데 하나님
이 먹으라 했지만 부정한 것이라 먹어본적이 없어 못 먹겠다고 했습니다.하지만 하나님
은 옳지 않다고 하십니다.
2.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것은 속된것이 아니라고 설득하십니다.
유대인에게 날짐승과 들짐승이 하나님께서는 깨끗하다 하십니다.하나님게서는 먹는것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서 나오는 죄와 악한 마음이 더럽다고 하십니다. 베드로는
보자기가 세번 내려 온 후에 설득 당했습니다. 나도 싫은 것이 쉽게 설득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환상이 사건으로 옵니다.사건으로 계속 우리를 설득하
십니다.엄마가 나에게 욕하는 것도 부모님이 싸우는 것도 깨긋하다 하십니다.
3.하나님 말씀에 설득 당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설득해야 합니다.
베드로는 이방인도 성령받고 변화하는 것을 보앗습니다.베드로는 경엄하고 설득당한
후에 유대인을 설득했습니다.우리가 말씀적용하고 나서 간증했을때 상대방이 이해 못
하고 무시해도 내가 계속 설득 당한 만큼 계속 설득 해야 합니다.
나눔) 1.내가 싫어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나를 설득하시기 위해 오는 사건은 ?
3.내가 설득 해야 할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