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11. 8. 28. sun
♣ 시작기도 : 김 서영 학생
♣ 말 씀: 사도행전 1:12 ~26
♣ 사 회: 김 혜영선생님
♣ 적 용: 세윤이와 다른 친구
♣ 설교 및 마침기도 : 박 성원집사님
♣ 주기도문:
<성령받은 사람>
우리 친구들은 IQ를 알고 있지요. IQ는 지능지수를 말하듯이 성령지수도 있어요. 성령지수가 높으면 성령충만한 것이기도 하답니다. 성령받은 사람은 첫번째로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져요
1.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져요.
성령지수가 높아지면 전혀 사용치 않던 언어를 쓰게 되지요. 엄마가 화를 내면서 '컴퓨터 좀 그만해' 하고 소리를 질러도 예전 같으면 나도 짜증스런 말투로 대꾸했을텐데, 성령지수가 높아지면 '네 30분만 더 하고 끌께요'하고 담담하게 애기할 수 있답니다. 바로 순종의 언어를 쓴다는 점이 예전의 나와는 달라진 모습이지요.
못 알아듣는 쌀라쌀라~ 하는 말만이 방언이 아니라, 사랑의 언어가 방언이기도 하답니다. 정신과 의사선생님이 그러셨어요. "모든 아이들의 마음에는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라은 그릇이 있어요" 라고 말이죠. 그러나 사람마다 느끼는 사람의 언어가 틀려요. 상대가 원하는 사랑의 언어를 쓰는 우리 친구들의 센스 발휘해 봐요~~
2. 세상사람들이 놀래요.
내가 사랑의 언어를 쓰면 엄마 아빠, 친구들이 놀라게 된답니다. 우리 친구들이 이렇듯 사랑의 언어로 상대를 위할 수 있듯이 우리 친구들이 듣고 싶은 사랑의 언어는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봐요.
적용: 내가 듣고 싶은 말은?
내가 듣고 상처받은 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