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 시: 2011. 8. 21. sun
♣ 시작기도 : 김 은서 학생
♣ 말 씀: 사도행전 1:1 ~1 1
♣ 사 회: 황 환희 선생님
♣ 적 용: 정 은호선생님
♣ 설교 및 마침기도 : 이 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예수님의 증인>
사도행전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초대교회의 이야기에 대해 쓴 글이여요. 가정이나 교회마다 각자의 초대교회가 있어요. 처음 예수님을 믿는 부모님이라면 그분들이 초대교회이고, 집에서 우리 친구들이 처음으로 믿었다면 친구가 바로 초대교회랍니다. 초대교회는 힘든 일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성령이 찾아 오신답니다.
1.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야 해요
고난의 땅에 잘 붙어 있으라고 했어요. 고난의 땅이 축복의 땅이 되었어요. 또한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내 마음을 씻어야 해요.
2. 때와 시기에 목을 매지 않아요
이 말은 문제해결에만 집착하지 말라는 뜻이여요. 이렇게 결과에만 집중하면 예수님의 증인이 될 수 없답니다.
3. 하늘만 쳐다보고 있으면 안돼요
구경꾼으로 살지 말라는 말이여요.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서 살아야 해요. 부모님앞에서 내가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는 걸까요? 부모님이 싸우신다면 우리 친구들은 울고 답답한 마음에 방에만 콕 박혀 있는 게 아니라 큐티말씀을 크게 읽으며 내 죄를 보는 게 증인의 삶이여요. 좀 어렵나요??
오늘 읽은 사도행전의 강조점은 '성령세례'를 말하고 있어요. 성령으로 세례받는 것은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거구요, 물로 세례받는 것은 몸만 깨끗하게 씻는 것을 뜻하지요. 그럼 우리 친구들의 마음은 어떻게 씻을 수 있나요? 내 죄를 보는 게 내 마음을 씻는 것이여요. 오늘 말씀 중에 고난의 땅에 잘 붙어 있으라고 했는데 부모님이 싸울때 내 방에 들어간 채 '지겹다' 는 생각만을 가지면 그 사람이 바로 하늘만 쳐다보는 '구경꾼'이랍니다.
적용: 내가 떠나고 싶은 고난의 땅은 어디인가?
내가 집착하는 것은?
내가 하늘만 바라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