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 시: 2011. 7. 3. sun
♣ 시작기도 : 유 채민 학생
♣ 말 씀: 열왕기하 1:1~12
♣ 사 회: 김 동아 선생님
♣ 적 용: 김 정희 선생님
♣ 설교및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오늘은 많은 상들을 나눠주는 날이었어요. 천국벨 잔치
우승자, 큐티상과 나눔상등등 천국벨의 우승자인 2학
년 세윤아 많이 많이 축하해~~~
오늘 나눌 열왕기서는 왕들의 이야기여요. 많은 왕들이
나오는데 나는 어떤 왕들과 비슷하지, 그 왕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내게 주는 말씀은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해요.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야 해요>
1. 난간에서 떨어졌을 때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야 해요
아하시야왕은 난간에서 떨어졌어요. 그러자 빨리 나아
지고만 하면서 좋은 병원과 훌륭한 의사만을 찾아 다녔
어요. 결국은 점 치는 사람인 파리우상에게까지 찾아가
게 되었지요.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야 하는데 우리들이 악해서 잘 그러지 못한답니다.
그럼 우리는(부모님) 난간에서 떨어진 적이 있나요? 부
모님의 경우는 실직이나 부부싸움등등의 사건에서 하나
님의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한답니다. 우리 친구들
도 내가 공부를 못하면 내 속에서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더 좋은 학원과 선생님만 찾아 나서는 경우는 없나요?
2. 두려울 때 말씀의 인도함을 받아야 해요
아하시야 왕은 두려워서 파리우상에게 물어봤어요. 좋
은 선지자가 없는 것도 아닌데 두려울 때 말씀으로 인도
함 받지 못하고 이상한 곳으로 가고 말았답니다. 그것은
선지자는 내게 좋은 소리를 하지 않을거라는 잘못된 생
각때문이었죠. 우상을 #51922;아 다니며 좋은 소리만을 받고
싶은 거지요.
3. 심판의 소리를 들을 때
심판의 소리라고 하면 우리는 마치 저주의 소리로 듣기
쉽답니다. 하지만 재수없는 소리가 아니라 축복의 소리
로 들어야 해요. 아! 내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소
리로 들어야 회개할 수 있답니다.
열왕기하 20장을 보면 히스기야왕의 이야기가 나온답
니다. 선지자가 찾아와서 '죽으리라' 하는 말을 듣고 히
스기야 왕은 눈물을 흘리며 회개기도를 했어요.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받으시고 15년이나 더 살게 하
셨답니다. 히스기야왕이아 아하시야왕이나 둘 다 저주
의 말을 들었지만 히스기야는 축복의 소리로 듣고 인생
이 바뀌게 되었지요.
그러므로 우리도 심판의 소리를 잘 들어야 해요. 하나님
앞에 히스기야처럼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 친구들을 기
대할께요.
적용: 난 어떤 난간에 떨어졌나요?
말씀의 인도함을 잘 받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