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큐티를 합시다.
말씀: 열왕기하 1장 1~12절
1.사건이 있을 때 큐티를 해야합니다.
나에게 어려운 일이 왔을 때 큐티를 해야 하는데 막상 어려운 일이 오면
큐티보다는 다른 방법을 찾기 쉽습니다. 아하시아 왕은 다쳐서 죽게되니
큐티하지 않고 바알세붑에게 물었습니다.아하시아는 계속 우상을 섬기고
있었기에 다치자마자 바알세붑에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그렇기에 우리는
평소에 큐티를 열심히 해서 사건이 왔을때 하나님께 묻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하나님은 말씀으로 묻지않는 것을 가장 악하다고 하십니다.하나님께
묻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배반을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2.사건이 해결되기만을 바라면서 묻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모든 사건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되길 원하십니다.
성경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시고 십자가에서 고통 당하셨기에 우리도 당하는 이
사건에서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힘든 것을 감당하겠다고 결심해야 합니다.
이 십자가가 무엇인지 물어야 합니다. 아하시아는 다친 몸이 나을 수 있는 지만
관심이 있었고 왜 다치게 되었는지는 관심이 없었습니다.학교에 떨어져도 십자
가를 배워가면 유익한 것입니다.사건이 중요한게 아니라 거기서 십자가를 배워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3.죽을 것이라는 얘기를 잘 들어야 합니다.
아하시아에게 죽을 것이라는 얘기를 전해 준 사람이 엘리야입니다.아하시아가
왜 죽을까요? 하나님께 말씀으로 묻지않고 바알세붑에게 물었기 때문입니다.
죽는다는 말을 들으면 우리는 살길을 찾아야 합니다.아하시아는 엘리야에게
살려달라 해야 맞지만 말씀으로 물은 적이 없어 그대로 죽었습니다.영원한
생명을 얻지 못하고 죽은 것이 문제입니다.병으로 죽는다해도 우리는 영생하기
에 죽는다는 얘기를 들으면 '내가 죽겠구나.여기서 잘 살아나야겠다.'고 생각
해야합니다.
*나눔
1.어려움이 있을 때 큐티를 합니까?
2.어떤 사건에서 큐티를 하지 못했습니까?
3.사건이 해결 되기만을 바라면서 묻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