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 시 : 2011. 7. 3 sun
♣ 사 회 : 임한나, 성노주선생님
♣ 주기도문
드디어 즐거운 '천국벨잔치' 의 시간이 돌아왔어요. 우
리 친구들 긴 시간 기다렸어요..
누가 누가 많이 맞추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말
씀안에서 뛰어노는 우리 친구들이 더 대견해 보여요. 아
이 문제는 아리까리하고, 저 문제는 모르겠고 고개를
갸웃거리며 열심히 풀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살짝 힌트를 주는 선생님의 귀뜀에 센스로 정답을 적어
내기도 하고, 더 먼길로 돌아 가기도 하면서 실력향상
되고 있는 멋진 모습이네요.
시상은 다음 주에 하기로 했답니다. 열심히 풀어 준 우
리 초등부 친구들 모두 모두 일등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