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11. 6. 26. sun
♣ 시작기도 : 윤 하람학생
♣ 말 씀: 나훔서
♣ 사 회: 정 성은 선생님
♣ 설교및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태풍으로 인해 많은 비가 내렸어요. 그런데 주일날에는
비가 많이 그친 것 같아 안심이 되었어요. 우리 친구들
그 비를 뚫고 주님의 성전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하나님
이 많이 기뻐하시리라 믿어요.
6월 생일잔치도 열렸는데 맛있는 떡케#51084;을 만들어 초불
도 불고, 떡도 먹는 맛있는 생일잔치였어요.
다음 주는 천국벨잔치가 있으니 범위를 보고 열심히 공
부하기로 해요.
< 여호와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요?>
앗수르라는 강대국의 수도인 니느웨에서 선지자 나훔이
니느웨에 대해서 경고를 하고 있어요.
1.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심판하시는 하나님이다.
여호와는 착한 하나님이 아니여요. 공의의 하나님이세
요. 공의라는 것은 잘못했을때 잘못이라며 야단치고, 매
도 드는 것을 말해요. 우리는 믿으면서도 착한 하나님이
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내가 원하는 대로 해 줬으면 하
고, 듣기에 좋은 말만 했으면 하지요.
2. 여호와는 산을 흔드시고 언덕을 녹아내리게 한다.
여호놔는 만만한 하나님이 아니여요. 그렇다고 무서운
하나님도 아니라니다.
3. 여호와는 선하시다.
하나님이 꾸중하신다고 나쁜 하나님만은 아니여요. 하
나님은 좋은 분이시랍니다.
나눔: 부모님 중 두렵지 않고 만만하게 여기는 분이
있나요?
착한 부모이기만을 바라고 있지는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