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11. 4. 17. sun
♣ 마침기도 : 박성원 집사님
♣ 주기도문
오늘은 노방전도가 있는 날이여요. 날씨도 알맞게 따뜻한 햇빛이 비추는 날이여서 너무 좋네요. 삼성역 부근과 휘문고등학교 부근에서 우리 친구들이 전도지를 나눠주는 하나님의 일을 시작했지요. 전도지를 받아주는 따뜻한 손길도 있었지만, 무심한 듯 지나치는 어른들도 많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런 손길에 상처받지 말구요,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의 마음을 다 알아주실거니까 많이 실망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