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11. 4. 10. sun
♣ 시작기도 : 이 형우학생
♣ 말 씀: 마가복음10:46~52
♣ 적용: 이 춘화 선생님
♣ 설교및 마침기도 : 박 성원집사님
♣ 주기도문
오늘은 초등부 예배장소를 자모실에서 가졌어요. 넓디 넓은 방에서 마음껏 뛰며 즐거운 부활절계란꾸미기를 했답니다. 꾸미기도 하고, 소금에도 찍어먹으며 부활절의 의미를 새롭게 자졌어요. 잘 꾸민 친구에게는 시상도 한다고 하니 예쁘게 꾸며 보아요.
<바디메오의 믿음>
예수님이 십자가지기전에 소경의 눈을 뜨게 해 주셨어요. 마지막 기적을 거지와 소경에게 베푸셨어요. 그러시면서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했다'고 하세요. 바디메오의 믿음은 어떤 것이었길에 주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1. 예수님을 잘 알아야 해요.
바디메오는 태어날때부터 소경이 아니었어요. 그러니 눈을 뜨고 싶은 소망이 얼마나 간절했겠어요. 그런 그가 소리를 질러서 에수님을 세웠답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여!' 라구요. 이런 말은 성경을 모르면 알수 없는 내용이랍니다.
2. 간절한 마음을 가져야 해요
내가 하고 있는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을 세울수 있어야 해요.
3. 소원의 목적이 분명해야 해요
우리 친구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뭐가 제일 아깝나요? '다시 보길 원해요' 라고 바디메오가 답합니다. 그는 처음부터 장님이 아니었거든요. 그런 그가 눈을 뜨자 세상을 따라가지 않고 예수님을 따라가서 사람들에게 주님을 선포하고 살았어요. 예수님은 나의 어떤 것을 고쳐 주셨나요? 그 고침받은 것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잘 전하고 있나요?
적용: 예수님께 구해야 할 간절한 소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