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11. 4. 3
♣ 시작기도 : 정 이환학생
♣ 말 씀: 민수기14:36~45
♣ 적용: 곽 옥자선생님
♣ 설교 및 마침기도 : 이 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다음 주 부터는 초등부예배가 자모실에서 있답니다. 자모실은 교회 사무실건너에 있어요. 우리 친구들 예배를 위해 부모님 손 잡고 신호등건너고 다소 먼 길을 돌아 왔었는데, 이제는 편하게 교회 내에서 예배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너무 감사하네요. 이제 얼마 후면 부활절주간이여요. 그래서 다음 주는 부활절 계란꾸미기를 하려고 해요. 우리 친구들은 꾸미기 재료를 가져 오구요, 선생님들은 계란을 삶아 오면 된답니다. 재미있게 만들어 봐요~~
<벌을 달게 받아요>
우리가 광야생활 잘 하기 위해서는 벌을 잘 받아야 된다고 말씀하세요.
1. 슬퍼한다고 다 회개는 아니여요
2. 올라간다고 다 적용은 아니랍니다.
3. 후회하지 말고 회개를 해요
후회는 내 생각과 감정에 집착하는 것이고, 회개는 내 현실을 받아 들이는 거여요. 비슷한 것 같지만 많이 다르지요. 후회했던 대표적인 인물이 예수님을 팔았던 '가롯 유다'여요. 결국 유다는 자살을 하고 말지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준 '언약궤'는 진을 떠나지 말아야 해요. 이것은 내 현실을 인정(받아들임)하는 것을 말한답니다. 축복의 벌로 주신 광야생활 40년을 인정해야 해요. '진' 가운데 머물러 있다는 것은 공동체에서 붙어 있으라는 하나님의 명령이지요. 우리가 적용하기 위해서는 언약궤옆에 있어야 하고 하나님앞에서 고백하고 고쳐나가야 해요.
적용: 후회만 하고 집착하는 것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