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11. 3. 13
♣ 시작기도 : 김시혁 학생
♣ 말 씀: 민수기 5:1-10
♣ 설교 및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오늘 민수기말씀은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준 말씀이여요. 성막을 준공하고 1년 뒤가 된 때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11일 걸릴 일을 40년 걸려 가게 하셨어요. 이처럼 우리도 11일 갈 길을 광야 40년동안 가야 될 일이 있는지 생각해 봐요. 우리가 고등학교까지 다 졸업하고 결혼해서 직장갖고 가는 길이 광야 40년 길이 아닐까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광야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요?
1. 진밖으로 내어 쫏아야 해요.
이 말은 자기잘못을 고백하라는 말이랍니다. 진을 더럽히지 말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은 항상 교회안에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닌 내가 있는 곳에 하나님은 함께 하신다는 것이여요.
2. 자기 잘못을 고백해야 해요.
내 자신이 성전임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학교가고 화장실을 가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 진을 더럽히지 말라고 하셨어요. 본문에 나오는 문둥병자나, 피부병자는 문둥병자는 죄에 대해서 무감각한 사람을 말하구요, 피부병은 조그만 일에도 짜증내는 자를 말한답니다. 또 시체만진 것은 우리 친구들이 부모님의 돈을 몰래 가져가는 경우로 적용하면 되겠지요.
우리속에 부정한 것들과 내 잘못을 고백해야 그 진이 건강해진답니다.
적용: 내가 문둥병자라고 생각한 사람은 누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