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11. 2. 13
♣ 시작기도 : 이 신희 학생
♣ 말 씀: 아모스서
♣ 설교 및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적 용: 임 한나선생님
♣ 주기도문 
<불법과 정의>
아모스서의 주제는 ‘불법과 정의’랍니다. 내게는 어떤 불법이 있는지 말씀을 통해서 살펴봐요.
1. 정의를 땅에 버리지 말아요.
이 말은 불법을 행하지 말라는 뜻이여요. 불법이라고 하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지만, 거짓말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면 이해가 쉽겠죠.
2. 지어도 만들어도 거기에서는 살수 없어요.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임한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꼭 사건이 임해요. 게임을 하다가 부모님께 걸리는 것도 다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을 사랑해서 걸리는 거랍니다.
3. 법정에서는 정의를 지켜라
하나님은 마지막 기회를 주신다는 뜻이여요. 오늘 보았던 동영상속의 할아버지가 누렁이를 그렇게 학대하면서도 끝까지 내 개를 못 살게 한 것은 아니라고 경찰에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았지요? 우리는 솔직하게 인정해야 해요. 할아버지처럼 마지막 기회를 뿌리치지 않는 초등부친구들이 되었으면 해요. 사람은 100% 죄인이라 거짓을 행해요.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이 찾아와 물어 보시면 솔직히 인정하길 바래요.
적용: 마지막 기회 주시는데 인정치 않고 거짓말을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