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법을 행한 것은 무엇이고 솔직하게 고백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다훈 : 방에가서 누워 있겠다 해놓고 몰래 게임한적 있어요.
김진모: 헌금하라고 주신 돈 헌금 안내고. 내돈으로 쓰려고 가지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