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장은 자신의 죄를 고백해 보았습니다.
예은: 엄마와 시장에 가서 엄마께서 안된다고 하시는데도 계_속 사달라고 조르고 떼
를 썼어요.
시우: 태어난지 얼마 안된 동생하고 놀고 싶어서 엄마 몰래 누워있는 아기 팔을 마구
잡아서 흔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