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0. 12. 26. sun.
♣ 시작기도 : 김나연 학생
♣ 설교및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오늘은 초등부의 마지막 예배시간이였어요. 까막득한
날에 시작한 듯 한데, 벌써 마지막 예배라니 잘 믿기지
가 않았답니다. 우리를 위해 항상 기도해주신 이태근목
사님의 노고를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 지는 주일이었
어요.
오늘은 또 우리 친구들에게 마지막 선물을 풍성히 나눠
준 날이기도 했지요. 예배에 열심히 참석한 친구들에게
개근상과 정근상을 나눠 드렸답니다. 12월 생일파티도
촛불을 끄면서 즐겁게 했지요.
2학년친구들은 3학년이 되어서 소년부로 향하고, 유치
부아우들이 1학년이 되는 거네요.
하나님의 마음으로 우리 친구들에게 사랑을 주고 싶었
지만, 그러지 못한 많은 것들이 한쪽 가슴에 많이 남는
주일이었답니다.
2학년 형아들!!!
3학년가서도 열심히 주님을 바라보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