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1. 예배오지 못하고 한 일은?
호영: 아플때만 오지 못했어요.
채연: 늦잠때문에 몇 번 예배에 못왔지만 어른 예배라도 엄마랑 나중에 와서
드렸어요.
주영: 친구랑 신나게 놀았어요.
2.큐티하지 못하고 한 일은?
호영;컴퓨터로 게임을 햇는데 시험 기간에는 큐티부터 꼭 하고 시험 공부를
했어요.
채연:학원을 가거나 친구랑 놀았어요.
주영:친구와 놀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