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0. 11. 14. sun.
♣ 시작기도 : 이 고은 학생
오늘은 삼성역 부근으로 노방전도를 나갔어요. 우리 친
구들의 고사리 같은 손에 전도지에 끼운 사탕을 들고 나
갔답니다. 혹시 어른들이 안 받아주시면 얼마나 쑥스러
울까 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게 건넸지요. 나의 이런 마음
을 하나님이 아셨느지 걱정하지 말라는 귀한 말씀을 주
셨답니다.
오늘의 귀한 경험이 우리 친구들의 믿음밭에 굳건하게
세워지는 소중한 순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