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0. 11. 7. sun.
♣ 시작기도 : 김 광영 학생
♣ 말씀 : 레위기 25:23-28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 박 성원집사님
♣ 주기도문
오늘은 큐티상과 나눔상을 받았어요. 매달 친구들이
받는 선물을 보면서 부러워만 하지 말고, 우리친구들도
함께 받는 기쁨을 누려보아요. 다음 주는 노방전도가
있답니다.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포도원의 나봇은 왕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었어요. 아합왕은 포도원을 너무 갖고 싶어서 밥을 먹지도 않고 누워만 있었지요. 그랬더니 부인 이세벨이 나봇을 죽여서 그 포도원을 뺏어 주었지요. 내게도 이세벨 같은 면이 있지 않을까? 내 친구를 충동질해서 나쁜 짓을 하게 하지는 않는지 생각해 봐요. 그런데 하나님은 이세벨에게 끌려다니는 아합을 더 악하다고 말씀하셔요. 옆에서 하나님 말을 무시하는 가족에서 ‘그러지 마세요’ 라고 애기할 수 있어야 해요. 나도 두러움과 욕심 때문에 친구나 가족에게 이야기 하기 싫은 것이 많이 있지요.
적용: 나도 아합처럼 욕심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세벨처럼 잘못된 말을 한 것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