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2010. 10. 17 sun.
말 씀: 열왕기상 12:12-24
사 회: 1학년 서정우학생
적 용: 이정민선생님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 이태근목사님
자기만 사랑한 르호보암
솔로몬왕의 아들이 르호보암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르호보암이 왕이 되자 각처에서 노역을 줄여달라고 부탁을 하러 왔어요. 그런데 르호보암은 그 부탁을 들어주지 않고 오히려 더 심한 노역을 주겠다고 엄포를 내리지요. 예를 들면 우리 친구들이 엄마 아빠에게 학원들을 많이 다녀서 숙제가 너무 많아요, 숙제를 줄여 주세요. 했더니 부모님이 더 많은 숙제를 내린 것과 같은 거랍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은 르호보암인 부모님이 내 부탁을 들어주지 않게 하셨을까요? 예전에 봤던 열왕기상 11:32절에 보면 12지파 중 10지파를 여로보암에게 준다는 말씀이 있어요. 또한 그것은 33절: 솔로몬이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르호보암도 솔로몬처럼 하나님을 멀리 하고 있어요. 르호보암이 날 힘들게 하니 나도 여로보암(10조각)에게 #51922;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지요. 하지만 날 훈련시키기 위해서 르호보암(2조각)을 남겨 주셨답니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르호보암에게 붙어 있어야 말씀이 들린답니다. 르호보암을 피한다면 또 다른 우상을 만드는 것 밖에 되지 않아요.
맹목적으로 섬기는 게 아니라 기도하면서 가야 되요. 남은 2조각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주시고 나를 힘들게 하는 르호보암같은 사람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적용: 내게 붙여 준 르호보암은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