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붙여주신 르호보암(나를 힘들게 하는 폭군)은 누구 인가요? 또 내가 그런 폭군이 아닌가 돌아보자
이은준 - 형이 내게는 르호보암 같은 폭군이다
신하나 - 엄마가 이불 개라등 여러가지 일을 시키면
짜증으 낸다. 오늘 동영상 스트레스 받는
오리 보며 엄마가 이해하게 되었다.
김한성 - 우리반 아이들이 나를 놀린다
선생님 - 내게 남은 두지파 -주일학교, 큐티를 통해
주님이 내안에 오시길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