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나의 두려움과 욕심은 무엇인가요?
글 올린 사람: 한유정
한유정: 피아노 선생님이 5시에 오라고 했는데, 친구랑 노느라 못가서, 혼날까봐 두러웠다.
강성현: 컴퓨터를 하다가 해킹을 당했는데, 누나한테 들킬까봐 두렵다.
김채영: 엄마가 일하러 나갔을 때 할일을 다하고, 게임하라고 했는데, 할일을 다 안하고 게임하다가 엄마에게 들킬까봐 두려워, 문을 꼭 꼭 잠갔다.